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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시사회에서 본 객관적인 수애씨


BY 꽃이있는삶 2013-08-23

 

 

감기 보고싶던 차에

직장동료고 올리비아로렌에서 줬다며 감기시사회 가자고 해서 화요일에 갔다왔어요

감기를 보고왔지만 수애씨를 보고 온 느낌인데 그게 웬말인고 하니

정말 예쁘답니다...

예쁘다는 말엔 지적임과 우아함 사랑스러움까지 다 들어가있어요

 

감기시사회에서 본 객관적인 수애씨

 

들어올때부터 후광이 ㄷ ㄷ

지적인 느낌이 뚝뚝 떨어지는 목소리에 생글생글 웃는데 눈이 되게 반짝거리던데요

 

저는 집가는길에 올리비아로렌이 있어서 늘 입간판으로 수애씨 사진을 보는데

그건 분명 포토샵을 한걸텐데 실제로 본거랑 똑같아요

 

 

어쩄든 시사회도 재밌었구요

VIP시사회라 그런지 보브에서 나온 젤네일매니큐어와 울샴푸 아웃도어용도 선물로 줘서

정말 기분이 좋았어요. 어떻게 우리들이 딱 필요하고 좋아하는 걸 준비했는지 감동이 일더군요

 

이 자리를 빌어 직장동료 LH에게 고마움의 인사를 ^^

그녀가 열심히 카드를 긁은 덕에 제가 호사를 누렸으니까요

생각난 김에 내일 점심 사줘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