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에 다녀오는 길에
마트에 들러 주말 장을 보아왔네요..
처음 있는 일입니다.
과일이랑
고기
우유. 김. 생선..
생각도 않고 너무 많이 사와 냉장실에 가득찼지만
고맙다고
필요한 것을 다 사왔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미리 전화를 해 주었다면
필요한 것만 사달라고 했을텐데...
그래도
감사합니다.
남편이
조금씩 변하고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