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남편 일하느라 고생하는 데 늘 고마워요. 항상 옆에서 응원할께요. 그리고 중3인 우리큰아들 공부 좀 열심히 해 주기를 바라면서 그리고 우리 작은 아들 항상 열심히 생활 하기를 엄마가 바랄께 .가족 모두 열심히 성실히 생활 하기를 바라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