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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게


BY 얼큰이 2013-09-24

사랑하는 나의 남편 일하느라 고생하는 데 늘 고마워요. 항상 옆에서 응원할께요. 그리고 중3인 우리큰아들 공부 좀 열심히 해 주기를 바라면서  그리고 우리 작은 아들 항상 열심히 생활 하기를 엄마가 바랄께 .가족 모두 열심히 성실히 생활 하기를 바라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