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피
할머니댁에 가면 초등3학년 남자 아이란 잘놀아주고
외할머니댁에 가면 이모 언니들 심부름 잘 해야하고 중학교 2학년
우리집 막내가 힘들었어나 봅니다.
추석날 코피가 나서 혼자서 화장실에 가서 씻고 한참 만에 겨우 멈추어서
다행이였습니다.
환경도 바뀌고 할일이 많아서 코피가 흘러내렸을까?
병원 안가고 잘 넘겨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