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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 피


BY 라이스 2013-09-26

    코피 

  할머니댁에 가면 초등3학년  남자 아이란 잘놀아주고

외할머니댁에 가면   이모 언니들 심부름 잘 해야하고   중학교 2학년

 우리집 막내가 힘들었어나 봅니다.

추석날 코피가  나서  혼자서 화장실에 가서 씻고 한참 만에 겨우 멈추어서

  다행이였습니다.

환경도 바뀌고   할일이 많아서  코피가 흘러내렸을까?

 

병원 안가고  잘 넘겨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