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의 첫 번째 적은
망설임입니다. 삶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내일'이라고 하지요. '내일부터 영어 공부를 시작하겠다.' '내일부터 운동을
시작하겠다.' '내일부터 책을 읽겠다.' 하지만 한 번 미룬 사람은 내일이 오늘이 되면 다시 한 번 '내일 하겠다'고
말합니다. 생각을 실천에 옮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그냥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망설이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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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만 <용기> -
내일부터라는 마음으로
미루다가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것이 우리에겐 셀 수 없을 만큼 많습니다. 비록 뜻한 만큼 이뤄내지 못했더라도,
오늘부터 하겠다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바로 지금이 그 동안 미뤄왔던 우리 꿈들을 펼칠 그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