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부슬부슬 내리는데
딸과 함께
외출을 해 딸이 사주는 맛있는 스파게티와 커피를 마시고
고갱전을 하고 있는 서울시립미술관으로 갔습니다.
인산인해...
내일이 전시 마지막날이라 그런지 엄청 많은 관객으로 인해 표 사느라 줄 서고 입장하느라 줄서고..
전시회 보는 내내 줄 서고..
많이 힘들었지만
딸과 함께 여서 즐겁게 그림을 감상했습니다.
따스한 색상에 반해
타이티섬에 꼭 가고픈 마음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