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치고
수정과 만들고
송편빚느라 정신이 없는데..
울 남편
여전합니다.
부엌 근처엔 얼씬도 않고 좋아하는 방송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과년한 딸에게
신부수업 시킨다고
송편도 함께 만들고
전도 함께 부쳐
그나마 올 추석엔 덜 힘들었답니다.
내년엔
좀
달라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