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아니게 주말부부가 된지 한달이
훌쩍~ 넘엇네요ㅠ
매번 저녁에 혼자 밥먹고 혼자 티비 보고,,
어제는 괜히 기분이 따운되서 암것도 하기 싫고,,
혼자 있으니 심심해서 보지도 않으면서 티비 켜놓고,,
그러고 있는데 울랑구 전화가 온거예요~
나도 모르게 막~!! 쏘아 붙이고 화내고,,ㅠㅠ
랑구도 늦게까지 일하고 피곤할텐데,,ㅠ
한참뒤에 너무 미안한 생각이 들어서 화내서
미안하다고 톡 보냈더니 내마음 이해한다고,,ㅎㅎ
울랑구 잘못도 아닌데 말이져,,
아~ 빨리 이 시간들이 지나갔음 좋겟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