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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후 남은 송편으로 만든 송편연어꼬치~


BY 이구 2013-10-04

 명절 후 남은 송편으로 만든 송편연어꼬치~ 



송편연어꼬치 재료

송편 12, 연어 스테이크용 4조각. 사과 또는 파프리카. 2뿌리, 꼬치4. 식용유 약간. 간장반수저. 참기름1수저.

고추장1큰술.케찹1큰술. 설탕1큰술.오렌지주스1큰술. 참기름 반수저.다진마늘반수저.



명절 남은 송편으로 만든 연어송편꼬치 만들어 봤어요.

추석 지나고 나면 이상하게 한동안 추석음식 먹기도 싫더라고요.
오늘은 냉동실 안에 있는 송편으로 남편 술안주 만들어 볼까 해요.

명절 후 남은 송편으로 만든 송편연어꼬치~ 





1.꼬치가 타지 않도록 미리 물에 담가 주세요~~

물에 담가 놓으시면 신기하게 꼬치가 타지 않아요.

다이소 가면 다양한 크기의 꼬치를 구매하실 수 있어요.




2.송편보다 크게 대파를 썰어 주시고요.

과일로는 사과를 사용을 했는데 과일대신 파프리카를 사용하시면 좋아요.

저는 제사 지내고 남은 사과를 사용 했어요.

3.송편을 그대로 사용 하지 마시고요. 한번 찜통에 쪄서 사용 하세요.

그냥 사용 하시면 송편이 터져요~~ 저는 깜박 했어요. 찌는걸

송편 밑간을 위해서 간장 반수저. 참기름 한수저를 넣어 위생장갑으로 섞어 주세요.



4.연어는 두툼하게 썰어 준비 하세요.

스테이크용으로 구입을 했는데 이마트에 가시면 부위별로 판매하고 있어요.

송편이 이어서 연어도 밀간을 해주셔야 해요.

맛소금이랑 후추로 쳐주시고요.



명절 후 남은 송편으로 만든 송편연어꼬치~

5.쪄주시지 않으면 이렇게 송편이 터지거든요.

송편꼬치를 하실때는 잊지 마시고 미리 쪄주세요~

꼬치에 예쁘게 재료를 꽃아 주세요.

재료가 타지 않도록 송편에 밑간한 양념장을 위생장갑으로 한번 쓰윽 문질러 주세요.


6.꼬치를 굽기전에~ 소스를 만들어 보기로 해요.

소스를 미리 만들어 봐야 굽고 나서 바로 발라 주시면 되거든요.

냄비에 고추장1큰술. 설탕1큰술. 다진마늘반수저.

오렌지주스 1큰술. 간장반수저.케찹1큰술을 넣어 주세요.

충분히 섞어 주신 . 한소금 끊어서 준비 하세요.

 

 


7.예열한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른 꼬치를 넣은 타지 않도록 중불에서 조리 하다가

약한불로 줄여서 노릇하게 구워 주세요~

미리 간장이랑 참기름을 묻혔기 때문에 쉽게 타지 않아요.


8.어느정도 노릇하게 구워졌다고 싶으면

만들어 놓은 양념장소스를 발라 주세요~

앞뒤로 소스를 발라 살짝 구워 주시면 됩니다.








명절 후 남은 송편으로 만든 송편연어꼬치~




냉동실에 있는 송편 꺼내서 남편 술안주로 송편연어꼬치 만들어 점수 타보세요.

추석생각도 나고~ 방과 먹었던 떡꼬치 생각도 나고 술맛나실 거에요 .

노르웨이 연어로 사랑을 채우다. 희재맘 연어 레시피 ~

 

 

 

 

 

명절 후 남은 송편으로 만든 송편연어꼬치~
http://blog.naver.com/norgeseaf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