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자기를 행복하게 해주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것은 이기적인 병에 불과하다.
이러한 사람은 행복을 소비할 것만 생각하고 행복을 생산할 것은 생각하지 않는 것이다.
--버나드 쇼--
행복을 생산할 생각은 않고 소비만 하려는 사람이나 자기가 생산한 것 이상으로 소비하려는 사람들을 어쩌지?
남이 생산한 행복을 거저 먹으려는 사람들을 어이할꼬?
그러면서 미안해 하기는 커녕 오히려 큰 소리를 치면서 조금이라도 더 가져가려 아귀다툼을 한다면?
어떻게 세상이 발전을 해 가면서 이런 이기적인 사람들이 늘어만 갈까?
정말 인류의 종말을 향해 치닫고 있다는 증거이기라도 한 걸까?
행복의 생산량이 적으면 적게 지출하고 ,좀 많이 생산하였거든 조금 저축을 하는 기분으로 나누면,
나중에 내 능력이 달려서 행복 생산량이 줄어들었을 때 나눠달라고 요구할 수도 있다.
하지만 애시당초 행복을 생산하는 덴 무관심하고 남의 행복을 빼앗아서 살려고만 하는 사람이거나,
생산량은 적으면서 지출은 많이,아주 많이 하려는 사람들이 불평불만을 남발해대며 세상을 어둡게 만든다.
개인적인 이기주의와 집단 이기주의가 온통 판을 치고 있다곤 생각지 않는지?
세금은 내기 싫고,복지는 최대한으로 누리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제 정신을 가진 사람들인가?
아예 일을 안 하고 벌이가 없어야 기초생활 대상자가 돼서 나라에서 지원을 받을 수 있다며,
일자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취업을 거부하고 놀고만 먹는 사람들...
세상에 그런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조금만 후미진 골목으로 들어가 보시라.
그런 사람들 천지다.
엄청난 재산가가 그 코묻은 돈을 챙기기 위해서,그리고 세금은 안 내기 위해서
재산을 남의 명의로 해 놓고 ,차도 남의 명의로 된 고급차를 몰고 다니며,꼬박꼬박 후원을 받아처먹고 있다.
가증스럽기도 하지만,참 불쌍하다는 생각은 안 드는지?
나의 80대 노인 친구분 말마따나 병신들이다.
그 돈 싸짊어지고 갈 것도 아니면서 열심히 벌었으면 ,당당하게 쓰고 베풀면서 즐겨야지,
그걸 마음껏 쓰지도 못하면서 숨겨놓고 들킬까봐,도둑맞을까봐 전전긍긍 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몸져눕고,죽어버리면
자식들 의지만 약하게 만들고,싸가지 없이 굴어대다가,부자가 3대 못 간다고 조만간에 홀라당 말아먹고 말텐데...
그렇게 도둑질하고 사기쳐서 모은 재산을 물려받은 자식들이 도둑놈이나 사기꾼외에 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그리고 오래오래 산다고 하더라도 그런 인간들은 나중에 자식들한테 재산 다 뺏기고 구박이나 당하다가
울화통이 터져서 병이 들어 볼썽 사납게 되고 말더라.
그러나 부지런히 행복을 생산하여 아껴 쓰고 나보다 못한 사람들에게 나눠가면서 살았던 사람들은
불의의 사고로 행복생산을 더 못하더라도 그닥 걱정할 필요가 없게 된다.
워낙 아껴쓰던 것이 몸에 배서 지출을 못하는 것이 별로 불편하지도 않을 뿐더러
평소 그의 도움을 받았던 사람들로부터의 도움이 쇄도하고,
당신의 자식들도 그런 부모의 모습을 보고 자랐기에 절대 부모님을 외면하지 않고 정성껏 봉양하게 된다.
위기가 오히려 그를 더욱 행복하게 만드는 격이 된 것 아닌가?
요즘 세상에 아들 딸 손자와 함께 화목하게 사는 것만큼 행복한 게 어디 있을까?
유사이래로 주욱 뿌린대로 거둔다는 진리는 변함없이 만인에게 적용돼 오고 있다.
돈을 행복의 기준이라고 생각한다면 열심히 벌어서 나눠쓰면 된다.
올바른 마음이 그것이라고 생각한다면 마음 수양에 힘써서 이룬 바를 나눠 쓰자.
지식이 그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열심히 배워서 나눠 주는 것이다.
이기적인 인간이 되지 않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가장 성공적인 인생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행운을 잡게 될지도...
우리들 하나하나가 이기주의를 버려간다면 조만간에 세상은 밝아져만 갈 것이다.
아가페적인 이타적 사랑까진 아니더라도,나의 말년을 위한,그리고 자손들을 위한 보험이라고 생각하고 나누면 좀 덜 억을할 수 있으려나?
하지만 나눠보면 ,,도와줘 보면 알테지만,,일단 그런 마음을 먹고 시작했더라도
그것이 결국은 본인에게 더 큰 도움으로 돌아와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억울하긴 커녕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게 될 것이다.
급기야는 중독의 경지에까지 다다르게 될테니,한두 번만 두 눈 딱 감고 나눠보시라.
행복생산에 더욱 열을 올리게 되면서 더 많이 나누고 싶어 조급증이 걸릴지도 모른다.
자연스레 자기계발도,성장도 하게 된다.
당장 어떠한 형태로든 행복을 생산하러 나서보자.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서도,도움을 얻지 않고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