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가 갑자기 생각나지 안날때...
회갑잔치가 기억이 안나서육순 회갑니 겹쳐서 " 육갑잔치 잘 치르셨어요?
아이스크림 사러가서 "설레임"이 기억 아나서
"아줌마 망설임주세요?"
은행에 통장 재발행 하러가서 " 이거 재개발 해주세요?"
친구집에 갔는데 어머님이 " 포크레인 먹어라 "
알고보니 콘푸레이트였다는것"
소부루 빵 사러가서 주인아저씨가 얼굴이 심한 곰보인 걸 보고 갑자기 당황하여
"소보루 아저씨 곰보빵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