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29

생각이 안날때


BY 희야 2013-10-19

단어가 갑자기 생각나지 안날때...

회갑잔치가 기억이 안나서육순 회갑니 겹쳐서 " 육갑잔치 잘 치르셨어요?

 

아이스크림 사러가서  "설레임"이 기억 아나서

"아줌마 망설임주세요?"

 

은행에 통장 재발행 하러가서  " 이거 재개발 해주세요?"

친구집에 갔는데 어머님이 " 포크레인 먹어라 "

알고보니  콘푸레이트였다는것"

소부루 빵 사러가서  주인아저씨가 얼굴이 심한 곰보인 걸 보고 갑자기 당황하여

 

"소보루 아저씨  곰보빵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