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까지 현역
역사 안에서 보면 나이가 들어서까지 노력을 멈추지 않았던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제 이 정도면 충분하다는 생각이 들 수도 있지만, 이들은 충분하다는 안일함을 버리고 쉬지 않고 노력 합니다. 괴테는 80세에 명작 ‘파우스트’를 탈고 했지요. 토스카니니는 90세까지 20세기의 대표 지휘자로 활동했습니다. 피카소, 피터 드러커는 90세 이후에도 창작활동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에디슨은 92세에도 발명에 몰두했으며, 파블러 카잘스는 95세에도 하루 6시간씩 첼로 연습을 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끊임없는 노력들이 그들의 걱정을 줄여주었습니다.
그리고 세상 안에서 기억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은 그냥 걱정만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아무런 노력도 하지 않고
걱정만 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