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할 수 없다고 생각하며 아예 시도도 하지 않는 것만큼 큰 실수는 없다.
--에드먼드 버크--
실수할까봐,실패를 하면 어쩌나 하면서 아예 시도조차 하지 않고 편한 길만 찾아다니다
결국 아무 것도 못하고 마는 사람들을 얼마나 많이 보고 있는지?
그런데 그 실수를 두려워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큰 실수란다.빙고!
맞다.그만큼 큰 실수가 어디 있단 말인가?
일단 시도를 하면 실수할 확률은 50%일 뿐인데,
시도조차 하지 않으며 실수 확률을 줄이고 싶어한 것은 오히려 실수 확률을 100%로 한 것과 같지 않은가?
가장 약게 살려다 가장 미련한 삶을 살게 되는 길을 택한 것이니...
평생 후회하지 말고 ,닥치는대로 시도해대는 것도 곤란하겠지만,
너무 조심하느라 아무 것도 못해보고 평생 후회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사실 처음 하는 것은 무엇이든 서툴기 마련이고 자신이 없을 수 있다.
야구의 신 양 준혁이라고 처음부터 야구를 잘 했겠는가?
헛스윙만 해대고,망신도 당했지만 끈질기게 시도한 끝에 각종 기록을 갱신하고 야구의 신으로 은퇴까지 하지 않았는가 말이다.
빌 게이츠라고 처음부터 프로그래밍을 멋지게 해내진 않았을 것이다.
시도하고 또 시도하다보니 재미를 붙이게 되고,뭔가 목표가 생겨 매진한 끝에 세계최고의 부자가 된 것 아니겠는가?
그러다 지금은 자선사업에 뛰어들어 또 그 분야의 내로라하는 경지를 이루며 많은 사람들의 본보기도 되고...
세계 최고의 인재로 인정을 받는 노벨상 수상자들도 처음엔 자신이 없었고,
그 분야에 뛰어들기 전엔 망설였을 것이다.
하지만 일단 시도했고,열심히 근성을 갖고 몰두한 끝에 세계최고의 자리에 오른 것일 것이다.
하고 싶은 건 있는데,잘 할 수 있을지 자신이 없는가?
실수하여 손해를 보거나 망신을 당할까봐 두려운가?안 하는 것보단 나을 확률이 훨씬 높다지 않는가?
일단 시도부터 하고 봐야 실수나 실패를 한 끝에 내 적성에 맞는 일을 찾아낼 것 아닌가 말이다.
태교 덕분으로 사료되는 태어나서부터 천재적 기질을 보이는 아이들도 처음엔 실수도 하던데...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도 있잖은가 말이다.
두려워할 것이 아니란 말이다.
실수는 더 큰 성공의 어머니일 수 있다.
100세 시대를 따분하게 살지 않기 위해서라도 꾸준히 도전하고 실수하고 실패도 해가면서 살아야지 않을까?
그럼 점점 더 큰 성취와 성공을 이뤄가면서 ,영웅으로 죽게 될지 누가 아는가?
미개인!아직 넌 한참 팔팔해야 할 나이다.
벌써부터 다 끝난 양 여생을 즐길 궁리만 하는 건 아니지 않은가?
도전하자,도전하자,도전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