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안정환 부부 사는 모습 나왔는데
연예인이라 그런가 참 사는 모습이 다르네요.
딸래미는 어릴때 승마시켰다하고
변정수 집에 모두모여 대행업체까지 동원한 할로윈 파티하고
개인 필라테스 지도 받으며 몸매관리하고...
이혜원이가 30대 후반인거 같던데 관리 잘해 미스같고
부부가 일본여행 다니는 모습보니 완전 신혼부부같아요.
나 사는 모습하고 비교하니...에효
나가면 돈이니 어디 외출도 못하고 집구석에 쳐박혀 하루죙일 티브이보고
컴 하고 애들오면 간식 챙겨주고 기껏 마트가서 장이나 보는게 유일한 외출인데...
여기저기 살은 덕지덕지 찌고
간만에 사진첩보니 불과 몇년전하고도 얼굴이 많이 늙었고
맘먹고 운동가봐야 동네 뒷산, 공원이고...
역시 돈이 최곤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