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 옛날 사진을 보여 드렸습니다.
사진 속의 젊은 어머니..
우리 형제들의 어린 시절..
그리고 내 아이들의 어릴 적 모습..
어머닌
아주 기뻐 하셨습니다.
어린 시절의 우리 형제들의 모습을 보실 땐
눈물을 흘리며 옛 시절의 아픔과 기쁨을 기억해 내셨구요.
오늘
어머닌 참 많이 웃으셨습니다.
자주
웃음을 찾아 드려야 겠다고 생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