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이 고와 그런지
오늘따라 아파트 오르는 길에
단풍이 곱게 보입니다.
바닥에 떨어진 단풍이 곱게 든
나뭇잎을 주워와
책갈피에 곱게 곱게 넣었습니다.
어릴 적 생각이 나
콧노래가 절로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