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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471
마음에게 주는 선물
BY 평범주부
2014-01-27
밤이 아직 깨어 나지 않은 새벽
오늘도 변함없이
의무적으로 가야 하는 현실의 일터
아직 하늘이 잠든 공간 사이에
찬
서리 놀다 간 흔적이 있는 자동차 유리
밤새 찬서리 놀다 간나
보다
지금의 내 마음 같은 찬서리 얼굴
하얀 백지장 같은 얼굴에
바늘 같은
금이 참 많이도 가 있다
어쩌면 나의 마음 같은 생각도 들고
이 친구 얼굴에 난 상처를 치료 해 주어야
내가 가야 할 길 갈 수 있기에
차가운 공기 따스하게 데워
찬서리 얼굴을 씻어 주니
깨끗하고 환한 얼굴이 보이내요
시린 공간 남아 있는 빈 자리
내 마음의 유리창도
현실에서 따스한 마음 찿아
따뜻하고 깨끗하고 포근하게
데워 주고 씻어 주고 감싸 주고 싶은
오늘이 라는 시간
하루에 다가 오는 인연
하루에 마주 하는 시간
따스한 미소로 마주하고 지내렴니다
마음에게 따뜻한 하루를
선물 하기 위해서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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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생수만 사서 하면 되니까 편..
저도 등교시키고 생수 사서 ..
빵은 건강에 안좋아요 차라리..
이번에 다녀와서 다시는 같이..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주..
부산 연하남 찾으시면 연락 ..
더워도 집에 엄마들이 조금수..
따님이 이모랑은 조금 맞는부..
저도 같은 생각 중이네요....
저도 그리 생각해요 딸애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