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Talk Talk
· 아줌마의날에 대한 대화
· What! 수다!
· 고민 Talk
· 살림센스
· 동네 통신
· 요리Q&A
· 인생맛집
· 웃자! 웃자!
· 건강/뷰티
· 집 꾸미기
· 육아/교육
· 워킹맘끼리! 톡
· 부부의 성
· 이슈화제
· 문화생활 Talk
· 아무얘기나
· 소비자 리뷰
· #랜선추석 이야기
· 아줌마의 날 후기
· #바다살림 캠페인
· #연말연시Talk
· 코로나 극복일기
· #갓생플래닝
이슈토론
일본 학교의 건강검진 때 상반신을 완전히 노출한 채 검진을 하는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정관장 굿베이스 블루베리 퓨레 할..
남편은 지방가고
국민행복 현대카드 발급 완료! 궁..
비를 기다리는 이유
비오는날
생수 사시는 분들 ㅎㅎ
웃자! 웃자!
조회 : 326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BY 인어아가씨
2014-03-09
햇살만큼 따뜻한 사람
봄 햇살 만큼이나 따뜻한 사람이 있습니다 날마다 햇살처럼 내려와 내 가슴에 앉아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옷깃에 닿을 듯 말 듯 살며시 스쳐 다가와서 나의 살갗 깊숙이 머무는 내 입김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때문 ..... 내가 언제 부터인지 마음 한 쪽을 깊게 도려내어 가장 크게 들여놓고 날마다 심장처럼 끌어안고 사는 한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사랑해서 좋은 사람입니다 가슴에 무한정 담아 두어도 세월이 흐를수록 진한 여운으로 다가오는 포도주 같은 사람입니다 마실수록 그 맛에 취하는 진한 그리움같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나는 그사람을 가슴에 넣습니다 사랑해서 좋은 사람을 한번더 내안에 넣어봅니다 - 좋은 글 중에서 - 진 아 -
#유머
#실수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그러니까요~~ 구역마다 비오..
저도 놀라서 병원으로 달려갔..
아무것도 안하고 푹 쉬고싶을..
밥차려 줄사람없어 편하지요...
ㅎ맞아요.저는 집순이라 어디..
집순이는 집에서 편하게 지냄..
아뇨 혼자라도 가면 되는데 ..
이 무더위에 밥도 안차리도되..
어디아푸나 싶었는데 다행이..
감사해요~~ 저도 블루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