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일 작은 한 시간이 우리의 인생을 결정한다는
어느 시인의 시를 생각하면서 하루를 마무리 하고 있어요.
오늘 아침 무거운 몸으로 출근을 했답니다.
월요일
직장인들에겐 블루 먼데이
날씨까지 주적거려서 이불속에서 나오기 귀찮고 힘들었지만
에잇 하면서 벌떡 일어났네요.
하나 둘 하나 둘 가볍게 스트레칭을 하면서요...
분주한 아침 5분을 아껴쓰려고 이것저것 정리하고
빨간우산 들고 출근하는 여자..
누구말대로 뒷모습은 20대,30대의 모습입니다..ㅋㅋ
퇴근길에
우연히 만난 이웃이 커피 한 잔 마시자고 청하길래
잠깐의 커피타임 하고 후다닥 집으로 돌아와 바쁜 저녁준비 했네요.
피곤하지만 하루 잘 마무리해서 감사하고
내일아침 간단하게 준비해놓고
책 몇 페이지 읽다가 자야겟어요..
모두들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