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분 블로그 보고서 퍼온건데 공감되서..ㅎㅎ
남편한테 세안제 손으로 그냥 문지르지 말고
거품내서 살살하라고 해도 말을 안듣더라구요...ㅋㅋ
사실 저도 몇년 전에는 저렇게 세안했었는데
나이를 점점 들면서 피부가 예전같지 않아;;
열심히 거품내서 정성들여서 세안하고 있지요 ㅋㅋ
세안제도 점점 좋은거 찾아서 쓰게 되고..
친구 말에 혹해서 세안 전용 연수기도 달아서 쓰고있는데
물이 부들부들하니 좋더라구요 ㅎㅎ 얼굴도 덜 당기고 말이죠
나이가 들면 들수록 점점 피부에 투자하는 돈이 늘어나는거 같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