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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도 너무 다른..


BY 세실리아 2014-04-30

달라도 너무 달라요. 9시 뉴스가 나올때면 꾸벅꾸벅 졸고 있는 남편. 저는 12시가 넘어 잠을 잔답니다... 새벽 5시면 일어나 신문을 정독하고 6시부터 밥달라고 소리지르는 남편. 전 7시나 되야 잠을 깨죠. 외식하면 남편은 한결같이 중식 저는 일식...

하지만 아이들 셋이 커가면서 차차 평정을 찾게 되었죠. 판정은 애들이 다 해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