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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조카들


BY 마가렛 2014-05-01

5월 

푸르고 싱그럽고 좋은 계절입니다.

조카들 선물에 마음이 바쁩니다.

그래도 아직 선물할 수 있는 어린 조카들이 있다는게 감사하지요. 

오늘 친정, 시댁 조카들 선물을 사러 여기저기 기웃거리니 다리가

후들후들 기운이 빠지네요.

덕분에 남편과 외식을 햇지요.

선물을 고르면서도 마음에 들어야 될텐데 하는 걱정과 기대감으로

친정 조카들에게는 샌들을

시댁 조카들에게는 예쁜 보조 가방을 샀답니다.

조카들 선물을 드디어 해결했다는 안도감에 웃어봅니다.

조카들아 큰엄마, 큰이모가 준비한 선물 마음에 들어할꺼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