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구박쟁이에 잔소리 쟁이 아내~엄마야 ㅜ.ㅜ;;
좀전까지 날려대는 잔소리에 그만지쳐 잠드는 당신과 아이를 보면..
내일은 그러지 말아야지 맘속으로 되뇌곤해..
이 다짐이 다음날 아침까지만 가길 바라면서..
하지만, 눈을 뜨면 다시 반복되는 일상
나는 여전히 사랑하는 두사람에게 사랑대신 짜증만 던지고 있네..
고맙고 정~~말 사랑해
사랑한다고 순간순간 말해도 모자랄만큼..
사랑하는 마음 덮히지 않게..
내마음 다 전해지게
말도 예쁘게 표정도 밝게..
항상 애쓸께
내 인생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내 두사람
사랑해..
많이..
감사해..
많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