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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사랑하는 당신~


BY 나야 2014-05-08

안녕? 구박쟁이에 잔소리 쟁이 아내~엄마야 ㅜ.ㅜ;; 

좀전까지 날려대는 잔소리에 그만지쳐 잠드는 당신과 아이를 보면..

내일은 그러지 말아야지 맘속으로 되뇌곤해..

이 다짐이 다음날 아침까지만 가길 바라면서..

하지만, 눈을 뜨면 다시 반복되는 일상

나는 여전히 사랑하는 두사람에게 사랑대신 짜증만 던지고 있네..

고맙고 정~~말 사랑해

사랑한다고 순간순간 말해도 모자랄만큼..

사랑하는 마음 덮히지 않게..

내마음 다 전해지게

말도 예쁘게 표정도 밝게..

항상 애쓸께

내 인생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내 두사람

 

사랑해..

많이..

감사해..

많이..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