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랑구 무진장 술을 많이 마시고 왓어요,,
나이 들수록 체력이 딸려서 잘 안마시는데,,
그렇게 많이 마신거 첨 봣어요,,ㅠㅠ
이유인즉슨,, 스트레스,,ㅠ
회사측에서 해외파견 보낼때랑 지금이랑
말이 자꾸만 달라지고 있어요,,ㅠ
(화장실 들어갈때랑 나올때랑 다르다더니,,ㅠ)
첨엔 숙소도 리조트 잡아준다더니 그지 같은 집
하나 얻어주고,,ㅠ
전기세 물세 갖고 태클을 걸지 않나~
한국방송 달아준다더니 함흥차사,,ㅠ
한국엔 4번 보내준다더니 어제 2번으로 바꾼다며,,ㅠ
(한국 안가면 항공료는 월급처럼 현금으로 준다고 했는데)
내가 그렇게 서면계약 하고 오자고 했는데
울랑구는 걍 구두계약만 하고,,ㅠ
주재원비도 최저임금으로 주면서 X랄들이네요~ㅠ
짐 싸서 한국으로 가야하는건지,,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겠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