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있는데 자꾸 짜증만 내게 되네요.
미안해요.
일하느라 힘든데, 육아에 지쳐 자꾸 짜증만 내서요.
전 그냥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되서 그랬어요.
앞으로는 더 많이 이해하고 사랑할께요
사랑합니다 남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