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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남편 힘내요!


BY 주리랑 2014-05-09

마음은 있는데 자꾸 짜증만 내게 되네요.

미안해요.

일하느라 힘든데, 육아에 지쳐 자꾸 짜증만 내서요.

전 그냥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위안이 되서 그랬어요.

앞으로는 더 많이 이해하고 사랑할께요

사랑합니다 남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