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314

아들의 전화


BY 마음이 2014-05-09

어버이날이라 군에간 아들한데서 전화가 왔어요 아들이 전화하리라고는 생각도 안했는데 군생활이 전화한통 마음대로 할수있는것이 아니더군요 아들이 자대배치 받은지 얼마되지않았서요 군에 간지 얼마되지않았지만 목소리가 굵어졌어요 그리고 집식구생각하는 범위가 넓어진것같아요 그래서 아들들은 군에 다녀와야한다고들하나봐요 아들이 보고싶네요 군복입은 아들의 모습 언제봐도 멋있고 자랑스럽네요고슴도치도 지 새끼는 예쁘다잖아요 이것이 엄마의 마음인가봐요 아들아 사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