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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BY 마음이 2014-05-09

어버이날이라 시부모님뵙고왔읍니다 언제나 반겨주시고 자주가지도 못하는데 항상 고맙다며 너희가

안오면 어떻게 보겠노하시는 어머님, 어머님의 그 한마디가 제 마음을 아프게 하네요  시어른들께 미안합니다  무엇이 그렇게 바쁜지 할일이 많은지  집안에 행사가있어야 뵙수있어니  마음은 그렇지않은데 사는것이 무언지  찾아뵙기가 힘이드네요 돌아가신 친정부모님을 생각하면 시부모님을 자주찾아뵙고 해야되는데 실체로는 그렇지 못하네요 앞으로는 자주 찾아뵙도록 노력할께요 아버님어머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