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몸을마다하고 경동시장가서 장어사다 준비해준것이 어찌 고마운지 감동받았단다.한푼이라도 아끼려고 한것 너무 눈물난다.요즈음 너도 힘든거 아는데 아빠랑엄마 용돈까지 챙겨주니 뭐라 형용할수없도다.아뭏든 고맙고 사랑해^^너역시 건강하고 좋은일만 생겼으면 바램이란다.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