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울랑구 모처럼 일찍 퇴근을 했더라구요^^
정말 간만에 부부가 나란히 손잡고 마트엘 갔어요^^
갠적으로 랑구랑 같이 마트 가서 구경하는거 엄청
좋아하는데,, 진짜 오랫동안 혼자 장을 본거 같아요ㅠㅠ
베트남에서 생활은 차가 없다보니 울랑구 좋아하는
수박도 무거워서 못샀는데ㅎㅎ
어제는 수박도 사고 맥주도 가득 사고~♪
여러모로 태클 들어오는 일들 많지만,,ㅠㅠㅠㅠㅠ
우리 부부 걍 맘 편하게 스트레스 안받고
단순무식하게 살기로 햇어요~
지네들 그래봤자 이제 6개월정도밖에 안남았으니~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