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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었는데,,


BY 노라죠 2014-05-10

3월부터 계획을 세우고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서

한국 갈려고 했는데,,ㅠㅠㅠㅠㅠ

회사에서 번복하는 바람에 무산됐어요,,ㅠ
베트남 올떄는 한국에 4번 보내준대놓고
갑자기 2번으로 바꿔 버렷어요~ㅠ

지인들 선물도 샀고 어버이날 부모님 모시고
식사 할려고 맘먹고 잇엇는데~ㅠㅠ

주재원비 꼴랑~ 백마넌 받아서 우리 부부 항공료로
날릴수는 없자나요~ㅠ
한국 가는 것도 연차 써서 가는건데,,ㅠ

계속 간다고 기분 좋아 있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못가게 되니 너무 속상해요~ㅠ
창살 없는 감옥에 갇혀 있는 느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