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랑구가 일찍 퇴근하면서 고기를 사왔어요^^
내가 고기가 땡긴댔더니~ㅎㅎ
여태까지는 K마트에서 냉동고기 사먹었는데,,
(베트남은 찔긴 고기를 선호하고 털이 많아서 비추)
한국 식당에 물어보니 거기서도 고기를 판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갈비살을 사왔는데 생각보다 맛있었다능요^^ㅎㅎ
상추에 마늘이랑 고추 넣고 쌈싸서 얌냠~!!
한국에서는 일주일에 3번 정도는 먹어주던 고기를
너무 간만에 먹으니 어찌나 맛나던지~ 캬캬~!!
그래도 베트남 고기는 고소한 맛이랑 육즙은 우리나라
따라가질 못해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