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에게 우울하다고 연락을 하니 나오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준비를 하고 밖으로 나갔는데 이렇게 맛난 브런치를 사줬어요!
정말 친구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우울할때 맛난것 먹고 친구와 얘기하니 좋더라구요~^^
참, 댓글 달아주신 분들도 너무 감사해요!^^
우리 모두 힘내구요~
혹시나 저 처럼 기분이 우울하다면 외출을 해보시거나 친구를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