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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먹었어요^^


BY 노라죠 2014-10-01

어제는 친한 동생이 간만에 연락이 와서
반가운 마음에 한걸음에 달려나갔지요^^

다들 식성이 다르다보니 늘 메뉴로 고민
많이 하는데 어제는 지나다보니 대패삼겹
파는 곳이 있는거예요~

옛날 생각도 나고 맛잇을것 같기도 하고
간단하게 먹을수 있을것 같기도 하고~

하아~!! 간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신김치랑 콩나물이랑 같이 볶아서 냠~
기본 5인분에 마넌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