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가까이 줄기차게 댕겼던 미용실
언니가 베트남 갔다온 사이 가게도 접고
사라졌어요~ㅠㅠ
그래서 울며 겨자먹기로 근처에 잇는
이름 있는 미용실엘 갔는데,,,,,,,,,,,
가격은 엄청나게 비싸고 서비스는 별루고ㅠ
머리도 맘에 안들고~ㅠㅠㅠ
주말에 랑구랑 집근처 새로운 미용실에 갔는데
남자 미용사가 어찌나 말이 많은지ㅠ
주구장창 자기 자랑질~ㅋㅋㅋㅋㅋㅋㅋㅋ
인상 쓰기도 뭐하고 그렇다고 맞장구 쳐주기도 뭐하고~ㅎㅎ
그래도 다행히 머리는 맘에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