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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속으로~


BY 노라죠 2014-10-22

빗속을 뚫고 나가 친구를 만나고 왔어요^^
친구랑 여기저기 헤매다가 안주가 맘에 
드는 집을 발견하고 들어갔는데,,

거기는 한쪽을 포장마차처럼 꾸며 놨더라구요
덕분에 비닐위로 떨어지는 빗소리 들으면서
추억에 젖었었답니다

이상하게 나이를 먹으면서 점점 기억력이
쇠퇴하는거 같은데,,,,,,,,,,,

어릴때,, 그때 그시절 일들은 어제 일처럼 
또렷하게 기억이 나는거예요~

간만에 비와 함께 추억에 잠겼던 시간,,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