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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거망동(輕擧妄動)하지 말라!


BY 미개인 2014-10-23

섣불리 예상하지 마라,특히 미래에 대해선...

          --케이시 스텐겔--

 

케이시 스텐겔(   ?   ~1975) 미국.프로야구 선수,감독.

1950년 대 막강 양키스를 이끌었던 명장이고,1962년 뉴욕 메츠의 창단 감독으로 선수들 못잖은 인기를 누렸던 스타감독이다.

감독으로서 1,905승을 기록,역대 10위에 랭크됐다.

선수시절 브루클린 다저스(현 LA),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뉴욕 자이언츠(현 SF) 등에서 장타력을 겸비한 외야수로 활약했고,

뉴욕 자이언츠로 이적한 이듬해에 0.386의 타율을 기록하고,양키스를 상대로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루기도 했다.

은퇴 이후 브루클린 다저스와 보스톤 브레이브스를 거쳐 뉴욕 양키스의 감독에 취임하자마자,월드 시리즈에서 우승하기 시작,

전무후무한 5년 연속 월드 시리즈 우승이란 대기록을 수립하게  됐다.

팀 내 뛰어난 선수들을 잘 컨트롤한 그의 탁월한 지도력의 결과란 평가가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면서 유명한 스타감독으로 평가되고 있다.

신생팀 뉴욕 메츠를 끝으로 은퇴를 하고 ,명예의 전당에 헌액된 ,미국 야구계의 전설적인 인물이다.

(선수 시절 재미있는 에프소드도 게재해 준 다음 카페 (http://cafe.daum.net/hnbaseball)에서 가져온 정보) 

 

조금만 잘 나가면 세상을 모두 얻기라도 한 듯 호들갑을 떨어대고,씀씀이까지 헤퍼지며 정신을 못 차리다가 얼마 못가서 망하고 만다.

조금만 힘들어지고 역경에 처하면 ,땅이 꺼져라고 한숨을 쉬면서 다 끝났다는 듯 좌절하고 말아서 끝내 재기하지 못하고 말기도 한다.

이걸 '냄비근성'이라고 하는 게 아닐까?

우리 한국인들이 가장 조심해야 할 이 조울증적 현상 탓에 ,홧병이 생기고,자살 공화국,이혼 천국,부정부패 공화국,마피아 천국이란 불명예스러운 호칭을 얻게 됐으니...

교활한 사기꾼들이 그런 근성을 조장하고,조정하면서 정치적,사회적,물질적으로 불로소득이다시피 한 이득을 얻어내 한껏 누려온 결과인 것이다.

8.15 해방 이후 민주시대를 열 절호의 찬스를 미.소 강국의 욕심과 이 승만과 친일 매국노들의 사심이 더럽게 얽히고 설켜서 남북분단이 이뤄지고,

삼족을 멸문화시켰어야 할 친일 매국노들을 처단은 커녕 오히려 중용을 함으로써 도덕불감증 ,가치전도의 현상은 만연되기 시작한 것이다.

 

물질문명은 외견상 엄청난 발전을 이룬 듯 하지만 ,그 발전의 알맹이는 대부분 친일 매국노들과 그 주구들의 전유물일 뿐,

정작 민중들은 마소처럼 묵묵히 일하고 ,착취당하고,뜯기면서 죽지 않을 정도의 것으로 만족하면서 조금씩 나아지려니 하는 꿈을 키워왔던 것인데,

날이 가면 갈 수록 나아지기는 커녕 빈부의 격차가 날로 심해지며 실질적,심리적 박탈감,위화감으로 절망감만 커지고 있다.

밟아대고 또 밟아대도 꿈틀거릴 기운마저 없도록 만들고,그렇게 바보처럼 사는 게 진정한 애국이라며 세뇌를 시키며 ,

알게 모르게 도둑질 하고 불법적,부도덕적 행위를 하는 자신들의 추잡한 행위는 정치라는 이름으로 싸잡아서 ,정치하려다보면 어쩔 수 없는 것쯤으로 무마하고 만다.

요정정치란 말도 안 되는 행각을 펼친 귀태가 잇고,온갖 추잡한 성추행범들이 국개의원이 되고 장관이 되는 나라가 우리 나라다.

진위확인을 위해서 너도 한 번 정치판에 들어와 봐라며 멀쩡한 사람을 끌어들여선 정신을 차릴 수 없도록 사방팔방에서 뒤흔들어대고,회유하기도 하면서 

결국 정치를 하려면 누구나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인정을 하게 만들고 ,더러운 돈의 달콤한 맛에 취하게 만들고 ,쉴 새 없이 자리 등을 만들어서 나눠주며 

열성적인 행동대원으로 만들어 내세우곤,뒷방에 들어앉아 편안히 추잡한 짓거리나 해대면서 자신들의 사금고가 터져라고 챙겨대고만 있다.

과거 일제식민지 시대에 일본놈들이 친일 매국노들을 앞세워 하던 행각과 조금도 다르지 않은,아니 훨씬 더 악랄해진 행태인 것이다.

상당수 정치한다는 년놈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그 전말을 정확히 알 수 있다.

 

어제 대전 법원에 재판을 받으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서 버스를 기다리던 중,

한 노인이 ,억울하게 성추행범으로 몰린 사람이 목격자를 찾는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걸어둔 것을 보면서 곁에 서있던 나에게 말을 건넨다.

세상이 어쩌자고 이러느냐며 ,여자 좀 만졌기로서니 그게 무슨 대수냐고 하기에 "그러면 안 되죠,그건 성추행범입니다." 했더니 ,

얼른 말을 돌려 그런 추잡한 놈들이 정치를 한다고 나대고 있다고 하신다.

맞아요,새누리당이 그런 추잡한 놈들의 소굴입니다,세금 안 내고,불법 저질러댔던 전과자들이고 ,성추행범들인 것들이  하나같이 새누리당에 가서 출세를 한다고 하며,

박정희와 이승만이가 역적놈들이라고 했더니 ,얼굴까지 붉히시며 그런...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한다시며 ,

이승만이 ,박정희가 아니었으면 이만치라도 살 수 있었을 것 같냐시며 고래고래 고함을 치시면서 저만치 멀어지신다.헐~

세뇌와 우민정치는 북한에서만 벌어진 게 아니었음을 다시 한 번 절감하는 계기였다.

아니,남한에선 더욱 은밀하게 효과적으로(?),철저하게 이뤄졌음을 알게 된 싱싱한 체험이었다.

사회는 점차 고령화 돼가고 있는데,그 어떤 말로도 그들의 고집을 꺾을 수도 없고,옳은 소리를 해도 씨도 먹히지 않는 이 상황에서 ,

그 분들을 자극하는 박지원이나 설훈이 같은 야당의 내로라하는 것들의 작태는 유치뽕짝 수준을 넘어서 저질스럽기 그지 없다 할 수 있을 것이다.

통진당이나 친노란 것들의 작태가 한심하기 그지 없다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현실을 인정한 상태에서 현명한 방법을 모색해얄텐데,악에 받쳐서, 세상에 자기들 밖엔 없는 것처럼 소음공해를 일으키고 있으니...

그런 게 정치라면 삼척동자를 갖다 둬도 늬들보단 더 잘 할 것이다!

 

불안하다.두렵다.하지만 함부로 미래에도 이럴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단정하고 좌절하지 말자.

가만히 있어도 언젠간 달라지겠지~하고 수수방관을 해서도 안 된다.

우공이산(愚公移山)이란 말을 말로만 하지 말고 ,저마다의 자리에서 쉬지 않고 묵묵히 최선을 다해가야 한다.

나부터 저들의 음모와 흉계에 휘둘리지 않고 ,올바른 가치관으로 실천하는 양심이 돼서 본보기를 보여가야 한다.

내 부모형제,자손들에게 ,이웃들에게 바른생활을 함으로써 잘 살아가는 본보기를 보여가야 할 것이다.

그리고 누군가 알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거든 차근차근 알려줘야 한다.바르게 살아가는 법을...

지나친 낙관으로 들떠서 사는 사람에게,끝없는 실패로 아파하는 사람에게 관심을 갖고 배려를 하고 도울 수 있으면 도와줘야 한다.

자긍심이나 자존감을 갖추는 덴 지나치게 인색하면서 몹쓸 자존심만 팽배한 사람들이 많으니,이를  감안해서 그들의 자존심을 건드리지 않으며 ,

어떤 사심도 갖지 말고 재능기부를 하는 마음으로 일깨워주고 보살펴주고 도와줘야 한다.

괜시리 어설프게 돕는다고 나섰다가 관계만 망치지 말고 기왕 하는 자원봉사,치밀하게 준비해서 해야 한다.

내가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고 하지 않던가?내가 바뀐 만큼 세상이 바뀐다지 않던가?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하고 싶은 것을 철저히 구분해서 욕심만 앞세우는 우를 범하지 말고 ,

주제파악을 철저히 해서 분수껏 세상에 기여해가며 살아야 할 것이다.

우린 조상들로부터 지금의 세상을 물려받았다.

까먹어선 안 된다.

조금이라도 이자를 붙여서 후손들에게 갚겠다는 마음으로 발전시켜야 할 책임이 있는 것이다.

그래야 우리는 비로소 역사적으로 인간으로서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그래야 적어도 후손들에게 욕먹지 않을 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모두 역사적으로 빚쟁이들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