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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뭇해요^^


BY 노라죠 2014-11-01

부모님이 소소하게 농사를 지으시는데
이것저것 다양하게 하세요^^

그래서 가까이 살때는 농산물 걱정없이
잘얻어 먹었는데 멀리 이사오고는 한번씩
찾아 뵈야 먹을수 있게 됐다지요~

저번에 농사 도와 드리고 이것저것 많이
받아서 지인들에게 조금씩 챙겨서 어제
택배 보냈어요^^

장사 하는 농산물들이 아니라 때깔은 그저
그래도 무공해 제품들이라 건강에는 
좋을꺼라고 엄마가 늘 말씀하신답니다^^

다들 별거 아니지만 받고 좋아했음 하네요~
택배 보내고나니 나도 모르게 흐뭇~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