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은 마음의 평화이며, 마음의 평화는 최고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할 때 느껴지는 뿌듯함이다.
-- 존 우든--
존 우든(1910~2010) 미국.농구코치.
퍼듀 대학교 재학 시절 수비수로 활동한 그는,세 시즌 동안 농구선수로서 올 아메리카 아너스와 체육 및 학업 우수자로 서부지구 빅 텐 메달을 수여했다.
켄터키 주와 인디애나 주에서 고등학교 농구 코치를 하다가 1943년 해군에 입대했다.
체육강사로 근무하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자 인디애나 주립 사범대학에서 수석 농구 코치 및 체육감독을 맡았고, 1948년 UCLA의 수석코치로 임명됐다.
그의 40년 간의 기록은 885승203패,승률 0.813이었고 NCAA의 올해의 대학 농구 코치상을 여섯 번 받았다.
그는 농구 명예의 전당에 선수와 코치로 각각 오른 첫 번째 인물이 되었으며,'우든:코트 안과 밖에서의 관찰과 숙고의 일생', '우든의 리더십'이란 저서를 남겼다.
(브리태니커)
미국의 성직자이자 시민운동가인 마틴 루터 킹 주니어는 "우리 문명의 문제는 우리의 마음을 잊었다는 점이다."라고 했다 한다.
그 어떤 것보다 소중한 마음을 잊고 ,오로지 탐욕과 폭력,권력,소유,소비 문화만이 팽배한 세상을 경쟁적으로 살아가려다보니
채우면 채울수록 행복해지기는 커녕 더욱 탐욕의 크기가 커지기만 하면서 불행해하며 살고 있는 것을 개탄했으리라.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라면서,세상만사 마음먹기 달렸다면서 그 마음의 평화는 안중에도 두질 않고 ,채우면 채울수록 커지기만 하는 욕심 채우기에만 몰두하고 있다니!
한 무리들이 더런 그런 조류를 조장하기도 하고 ,그러면서 계속 새로운 아이템을 내보이며 인류를 물신숭배의 광신도로 만들어가고 있다.
야금야금 전 인류의 마음을 갉아먹으며 그 물신의 창조자인 자신들의 영향권 안에 전 인류를 끌어넣고 신적 존재로 군림하기 위한 흉계를 ,
수천 년 간 집요하게 벌여오고 있다는 후문이 지배적이다.
나 역시도 거의 의심없이 믿고 있는 사실이기도 한데...
정황상 이미 세계는 그들 음모세력들의 손아귀에 접수됐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지만,만사태평인 인류의 모습이라니...
UN이나 유네스코 등의 절대적 영향력을 행사하는 기관들이 그들의 창조물 중의 일부일 뿐이며,전 세계 경제의 핏줄은 거의 그들이 장악하고 있다.
마음만 먹으면 단숨에 접수해버릴 수도 있다는 증거는 IMF외환위기를 겪어본 우리나라나,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휘청거리고 있는 미국,
한 때 전 세계를 호령하다시피 했던 유럽 마저도 일본의 아베 꽁무니를 따라 양적완화란 극약처방을 쓸 수 밖에 없도록 되고 말았다.
프리메이슨,일루미나티 등의 말을 들어본 사람이 있다면 끄덕끄덕 고개를 주억거릴 수도 있겠으나 대다수의 사람들은 생소한 단어일 것이다.
멋도 모르고,아니면 알면서도 일부러 그들의 영향권 안으로 들어가서 꼬붕 노릇이라도 하고 싶은 것일까?
까짓 1~2천조 원쯤의 빚은 아무 것도 아니란 식으로 ,더 빚을 내서라도 사치스럽게 흥청망청 써대자고 부추기는 우리나라 정부의 행태가 가증스러운 이유이다.
그리고 거기 보기 좋게 놀아나주는 민중들의 한심한 행태가 심히 염려스러운 이유이다.
IMF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우리 정부가 한 것이 무엇?
민중들에게 6.25동란 직후 만큼이나 힘들다며 금붙이와 달러 동전 등을 모으면서도 한 것이라곤 전 민중을 빚쟁이로 만들려고 기를 써댄 것 밖에 뭐가 있단 말인가?
그러는 사이 우리의 땅덩어리와 기업들이 얼마나 많이 헐값에 저들의 손아귀로 넘어갔는지에 대한 반성은 거의 전무하다.
그런 틈새를 이용해서 도둑질을 해댄 놈들은 지금 배를 떵떵 두드리며 호사를 부려대고 있다.
그들의 조무래기의 조무래기들일 뿐인 친일 매국노들이 ,호랑이 없는 곳에서 토끼가 왕 노릇한다고...
나대면서 늑대나 호랑이쯤 되는 것들의 눈에 들 생각이나 하고 민중들의 안위쯤은 아랑곳도 안 하며 도저히 상식으론 이해할 수 없는 짓을 저질러대고 있는 것이다.
일제시대에 일제의 앞잡이 노릇을 하며 동족들을 무참하게 도륙하고 약탈한 친일 매국노들을 벌써 잊었단 말인가?
당시 안 살았기 때문에 모른다고 ,도리질을 치면서 뻔히 보이는 사실을 부정하고 싶은가?
이런 상태에서 어찌 마음의 평화를 누릴 수 있느냐고 항변을 할 사람이 있을지도 몰라서 부연 설명을 하자면 ...
큰 틀에서 환전꾼,고리대금업자들의 실태를 예의주시하면서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는 그 구멍을 찾아내야 할 것이며,
가까이로는 저것들 친일 매국노들의 만행과 어이없는 꼼수에 더이상 놀아나선 안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안분지족하며 분수껏 살아가면 된다.
그러면 마음의 평화는 물론이고 저 거대한 맘모스를 상대로 승리까지도 거둬낼 수 있을 것이다.
전 인류가 마음을 놓아버리고 멘붕에 빠져 뭐가 뭔지도 모르고 음모세력들이 하라는대로 하고 있는 형국이란 걸 깨달아야 한다.
여기서 우리가 뚝 차고 일어서서 자립기반을 닦아간다면 ,각국의 모범사례가 돼서 등대의 불빛이 되어 저들의 길을 일러주고 밝혀줄 수 있는 지도국가가 될 수도 있다.
허무맹랑한 소리 좀 때려치우라고 하고 싶겠지만,엄연한 사실이니...
이러다 죽임을 당하는 한이 있더라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그랬듯 난 죽으면서도 똑같은 소리를 할 것이다.
"그래도 지구는 돈다!"고...
가당치도 않은 소리나 해대는 가소로운 존재로만 여기지 말고 ,제발 똑똑하고 잘 난 사람들이 앞장서서 이 길을 찾아내주길 간곡히 당부하고 싶다.
특히 순수한 열정과 사명감으로 정치일선에 나선 안 철수를 중심으로 모두가 머리를 맞대고 고민을 해서 ,특출난 우리의 민족성을 발휘하여 꼭 좀 해내주길...
시인 타고르가 일찌기 이런 사실을 예견하고 '동방의 등불'이라며 우리 민족을 찬양하지 않았던가 말이다!
말도 안 되는 소리라며,차라리 하늘이 무너질 걸 걱정하라고만 하지 말고 ,엄연히 눈에 보이도록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예의주시 해가야 할 것이다.
마음의 평화를 얻기 위해선 분수껏 살되,자존감을 갖고 스스로의 자존감을 끝없이 향상시켜갈 때 비로소 얻어지는 것일 게다.
그러기 위해선 나름대로 최고가 되기 위한 최선을 다해가야 할 것이다.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내가 가장 즐겨 쓰는 말 중의 하나인데...
가장 인간적인 삶을 살아가는 방법은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는 걸로 만족하는 삶이 아닐까 생각해 왔다.
최선을 다했고,저 사람보다 더 큰 일을 해낸 것 같은데도 불구하고 평가도 인정도 안 해주거든,
보란듯이 더 열심히,더 잘 해내라는 하늘의 뜻인가보다 하며, 불평불만 하지 말고 더 열심히 살아가면 마음의 평화는 시나브로 나의 마음 깊숙히 자리잡을 것이다.
그게 바로 성공이라고 존 우든은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과거에 비해 엄청나게 많은 것을 갖고 어마어마한 편리를 누리고 살면서도 과거에 비해 행복지수가 비교도 할 수 없이 낮아서
늘 불안해 하고 두려워 하는 우리의 모습은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라는 신의 채찍질일지도 모른다.
신은 인간이 이겨낼 만큼의 시련만 안긴다는 말을 한 선현이 있잖은가?
안 된다고만 하지 말고 ,이 시련도 반드시 이겨낼 수 있다고 생각하며 마음의 평화를 추구해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