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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좀 덜렁대~


BY 노라죠 2014-11-12

울랑구 그닥 촐싹 맞은 성격은 아닌데
유난히 덜렁 대네요~

일 하다가도 어디 부딪치거나 긁혀서
자주 다쳐오고,,

어제는 퇴근후 샤워 하러 들어갔는데
갑자기 비명 소리가 나는거예요~

놀래서 가보니 문에 발이 끼였다면서
피를 흘리고 있는거예요~

오른쪽 엄지 발가락 쪽이라 많이 아플텐데
일하는데 괜찮은지 몰겠네요,,ㅠ

그만좀 덜렁대~ 속상하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