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543

미용실,, 힘들어요ㅠ


BY 노라죠 2014-11-18

예전에 지인 소개 받고 가서 너무 맘에 드는
미용사 언니를 만났지요^^

꽤나 오래 그언니한테 머리 했었는데,,
늘 맘에 들어서 거리가 먼데도 불구하고
휴일 하루를 반납하면서 부산까지 갔었어요

근데~!! 해외 1년 댕겨온 사이 언니가 가게를 
접고 사라졌어요,,ㅠ

여기저기 몇군데 가서 맘 상하고 머리도
엉망 되고 돈은 돈대로 나가고,,,,,,,,,,ㅠㅠ

얼른 지금 사는 동네에서 맘에 드는 미용사를
만나야 할텐데 말이져,,
이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흑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