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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BY 노라죠 2014-11-22

어제 엄마한테 전화가 왔어요,,
김장 언제 하는게 좋겠냐고,,

원래는 김장 도와 드린적 없는데,,
결혼도 하고,, 엄마 연세도 갈수록 많아지고,,
그러다보니 도와 드려야겠단 생각에ㅎㅎ

근데 제가 추위를 워낙 많이 타는 편이라
제작년 김장할때 얼어 죽을뻔~ㅠㅠ
이번엔 완전무장 하고 가야겟어요

이번주는 랑구가 일욜도 일을 해서 담주쯤
김장 하러 갈까봐요~

제발 이번에는 춥지 않기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