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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했던 한주


BY 노라죠 2015-02-09

저번주 주말은 제 생일이었답니다~^^
그래서 동생들도 울집에 오고~

불금부터 달려야 한다며 다들 모여서 
회도 먹고 소고기도 먹고~ㅎㅎ

주말에도 새로 합류한 멤버랑 나가서 
고기 먹고 또 축하 받고~

어제까지 정말 정신없이 행복했던 주말
이었어요^^

너무 빠르게 지나가버려서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너무 행복했던 한주였어요~
기억에 오래오래 남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