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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222
사과 먹구 있어요~
BY 노라죠
2015-11-06
뱃속 아기가 공쥬인걸 알게된 이후,,
예전보다 울랑구 더 신경 쓰는것 같아요~
제가 과일 그닥 안좋아하는걸 알고
억지로라도 먹어줘야 한다며~
마트에서 이것저것 맛보고 사과를 구입하고
일하다가 전화해서 사과 먹었냐고~ㅋㅋ
얼굴이나 체형은 유전자 땜에 어쩔수 없지만
피부는 노력하면 된다나요??ㅎㅎ
그것도 아침사과가 보약이라고 아침에 먹으라고
예전에 저한텐 이렇게 안하더니,,,,,, 췟~!!
딸바보 한분 예약이네요~ㅋ
#유머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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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상이 하얗게변해서 좋았어..
아래지방에 눈이 많이 왔다고..
저도그 불쌍한 오빠위해서는 ..
식구들 건사만 하다가 홀로 ..
엄마가 울면서 전화한 그 사..
세번다님말처럼 자기들 알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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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그러더라고요 갈라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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