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오늘 한식뷔페 다녀왔습니다~ 가족끼리 외식을 하고왔어요
시간맞추기도 어려운데 쪼금 뜬금없는 요일에 다들 맞아서 몇달만에 외식을 하고왔네요
강남역 계절밥상이라는 곳에서 외식을 했는데
너무 많이 먹었어요
역시뷔페가면..엄청 배부르게 먹고오는거같아요(한식이라 더 많이들어간거같아요)
그래도 배부르게 먹고 나오니까 추위는 덜느끼는 장점이 있네요^_^
가보니까 매장도 넓고 깔끔해서 다음에 연말모임때 또 갈까 생각중입니다!!
벌써 12월이라니 참빨라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