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회식도 줄줄이 이어지는데
어제는 회사 송년회 한다고 새벽 4시에 들어왔더라고요
요즘 술만 먹고 들어왔다 하면 숙취해소가 잘 안되는 거
같아서 간 보호제 우루사 챙겨먹이고 있는데 어제는
어찌 그리도 술을 퍼붓고 들어왔는지 참.
신경질나서 아침에 한 소리 했더니 자기가 더 뭐라하네요
그래도 어쩌겠나요, 사회생활 하는데
술을 안먹을 수 없는 노릇이니 제가 이해해야죠...
간에 무리 안되게 적당히만 먹었으면 좋겠는데
오늘은 또 금요일이라고 술 한잔하고 들어올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