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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레지내고 하루 종일 집에서 부족한 잠 푹잤습니다.


BY 귀요미아기사자 2019-09-16

명절 연휴가 있어서 조금이나 편했습니다. 제사음식 차린다고 힘은 들었지만 제사지내고 가족들끼리
제사 음식을 먹으면서 덕담도 나누고 편하게 잠을 푹 잤습니다. 며칠의 연휴 기간에 조금이나 편히
쉴 수 있었고 또 하루를 새롭게 시작하는게 기분이 너무 좋으네요, 아컴 가족분들도 모두 모두 행복한
추석 연휴 잘 보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