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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BY 민들레 2019-12-11

친한사람과 다투면 정말 속상해요 저는 가끔 딸과 싸울때가 있는데 서로 신경전이 있습니다 엄마인 제가 먼저 말하고 싶지 않아서 하루를 말 안하고 버틴적이 있는데 딸이 제가 좋아하는 피자를 시켜놓고 먹자고 해서 그냥 먹고 풀었던 기억이 있어요  너는 이런게 이렇고 그런말 안합니다 그냥 언제 싸웠냐는듯이 없는일처럼 하고 지내다 일주일정도 앙금이 없어질때쯤 서운한거를 말하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