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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처


BY 펜지 2020-03-25

우리나라 이웃나라까지 중국폐렴 때문에 난리다 마스크를 쓰고 배낭을메고 필기도구를 챙겨서 파주로 떠났다 조카네로 그동네 가 수풀이 우거지고 원추리 나물도 그득해서 한봉투 그득 땄다
  다음날 양주 이모네로 갔다 이모가 96세 셨는데 반가워 하신다  달래가 마당에 한가득이고 씀바귀도 있어서 켔다 좋은공기를 마시고 조카네 다시 왔다
피곤하지가 않다 그레서 이박삼일 여행을 다녀오고 집에 오니 점심때가 되었다 다음에는 양평에 있는 딸네로 갈 것이다 정말 기분전환을 하고 나니  몸과 마음이 개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