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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보내며 2022년 소원


BY 세상바라기 2022-01-31

한일도 없는데 한달이 이렇게 끝을봅니다.
참 허망함을 느끼게되지만 음력 설날을 맞으며 새로운 아니 이미 소원한게
꼭 이루도록 계속 진행해야합니다. 내 인생의 나의 몫이라는걸 나이가 들수록 확실히 느끼고
지키기위해 쥐어짜야하는데 한번 마음 내려놓고 살기가 참 어렵네요.
이젠 소원도 없다라면 다산거겠죠. 아직 소원이란게 존재하니 제발 올해는 모두 정리가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