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 마칠 무렵세 식구(나, 남편, 시부님) 이사 온 지 어 언 18년이 되었다그 전 집보단 방은 1개 적지만 방의 배치가 아버님 모시기 편하게 되어 있어부담이 없고, 자연 환경이 쾌적하여 만족하며 살고 있는데집이 자꾸 낡아감을 느낀다얼 죽 신그런데 신축 집 값이 너무나 ------.빚 내서 이사간다면 가겠지만대출 받아서 까지야? 고민이다있을까?마지막 우리집